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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 · 검색 등록

내 홈페이지를,
검색에 등록하는 법.

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검색에 저절로 나오지 않습니다. 구글 ‘서치콘솔’과 네이버 ‘서치어드바이저’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내야 검색엔진이 읽어갑니다. 등록·소유확인·사이트맵·색인 요청 방법과 ‘색인과 노출의 차이’를 과장 없이 정리했습니다.

왜 등록하나요

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검색이 저절로 아는 건 아닙니다.

검색엔진은 웹을 돌아다니며 페이지를 수집(크롤링)하고 검색 목록에 넣습니다(색인). 그런데 새로 만든 사이트는 스스로 발견되기까지 오래 걸리거나 누락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구글과 네이버에 ‘여기 사이트가 있어요’라고 직접 등록하고, 페이지 목록인 ‘사이트맵’을 제출해 알려줍니다. 이 일을 하는 무료 도구가 구글은 ‘서치콘솔’, 네이버는 ‘서치어드바이저’입니다.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검색해도 안 보인다면, 이 등록이 안 된 경우가 많습니다.

구글

구글 서치콘솔, 이렇게 등록합니다.

무료입니다. search.google.com/search-console 에서 시작합니다.

01

사이트 등록

서치콘솔에 접속해 내 사이트 주소를 ‘속성’으로 등록합니다. www 주소와 아닌 주소는 다르게 보므로 대표 주소 하나로 통일하는 게 좋습니다.

02

소유확인

이 사이트가 내 것임을 확인합니다. HTML 파일 업로드, 태그 삽입, DNS 등 방법이 있고, 구글은 두 가지 이상으로 해두길 권합니다.

03

사이트맵 제출

‘색인 → Sitemaps’에서 sitemap.xml 주소를 넣어 제출합니다. 상태가 ‘성공’이면 됩니다.

04

색인 확인·요청

상단 ‘URL 검사’에 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색인 여부를 알 수 있고, 새 글은 ‘색인 생성 요청’으로 더 빨리 알릴 수 있습니다.

네이버

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, 이렇게 등록합니다.

역시 무료입니다. searchadvisor.naver.com 의 ‘웹마스터 도구’에서 합니다.

01

사이트 등록

사이트 주소를 등록합니다. http인지 https인지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. 잘못 넣으면 노출이 안 될 수 있습니다.

02

소유확인

HTML 인증 파일을 사이트 최상위에 올리거나, 홈페이지 <head>에 인증 태그를 넣어 확인합니다.

03

사이트맵·RSS 제출

‘요청’ 메뉴에서 sitemap.xml을 제출합니다. RSS도 함께 내면 새 글을 알리는 데 좋습니다. 네이버는 사이트맵을 하나만 받습니다.

04

수집 요청·사이트 진단

‘웹페이지 수집’으로 새 주소를 직접 알리고, ‘사이트 진단’에서 색인·수집제한·오류 URL을 점검합니다.

꼭 알아둘 것

‘색인’과 ‘노출’은 다릅니다.

등록했다고 바로 검색 위에 뜨는 게 아닙니다. 색인은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읽어 목록(데이터베이스)에 넣은 상태이고, 노출은 실제 검색 결과 화면에 보이는 상태입니다. 색인이 됐어도 경쟁 강도와 순위에 따라 노출은 달라집니다. 등록 후 색인까지는 보통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리고, 구글 실적 데이터도 이삼일 뒤부터 쌓입니다. 하루에 색인 요청을 여러 번 눌러도 소용없습니다. 색인이 안 되면 콘텐츠와 내부 링크를 점검하는 편이 낫습니다. 그리고 어느 경우든 특정 순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.

등록 후에

이 네 가지를 가끔 확인하세요.

색인 여부등록됐는지

내 페이지가 검색 목록에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. 빠진 페이지가 있으면 이유를 봅니다.

검색어·클릭실적

어떤 검색어로 들어오는지, 얼마나 눌리는지 봅니다. 구글은 최대 16개월치를 보여줍니다.

오류·경고수집 안 되는 페이지

크롤링 오류나 색인 제외가 있으면 고칩니다. 의도치 않게 막아둔 게 없는지 봅니다.

사이트맵 상태정상 여부

사이트맵이 정상으로 읽히는지, robots.txt가 막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.

올빼미웹은

이 등록·색인 관리를 대신합니다.

낯설고 손이 가는 작업입니다. 올빼미웹은 홈페이지를 만들고 구글 서치콘솔·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고, 소유확인·사이트맵 제출·색인 요청·오류 점검을 대신합니다. robots.txt에 사이트맵 위치도 적어 검색엔진이 잘 찾게 해 둡니다. 이 사이트도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. 다만 색인·노출은 검색엔진이 시간을 두고 반영하는 것이라, 등록 뒤에는 직접 확인하시는 게 정확하고 특정 순위는 보장하지 않습니다. 속도 쪽은 모바일 최적화 가이드, 네이버 노출은 네이버 가이드, 그 밖의 궁금증은 자주 묻는 질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검색 등록, 이건 궁금하실 거예요.

아닙니다. 등록은 ‘읽어달라’고 알리는 것이고, 실제 색인·노출까지는 보통 며칠에서 몇 주 걸립니다. 순위는 별개로 콘텐츠·신뢰가 정합니다.
네. 두 검색엔진은 별개라, 각각 등록해야 각 검색 결과에 나옵니다. 사이트맵도 양쪽에 제출하는 게 좋습니다.
홈페이지 안의 페이지 목록입니다. 검색엔진에 ‘이 페이지들을 읽어주세요’라고 알려주는 파일(sitemap.xml)입니다.
직접 하실 수 있지만 소유확인·사이트맵 제출이 낯설 수 있습니다. 올빼미웹은 이 등록과 색인 관리를 대신합니다.

검색 등록, 대신 해 드립니다.

홈페이지 주소를 문자로 주시면, 구글·네이버 등록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 드립니다. 약정 없이, 효과가 없다고 느끼시면 언제든 해지하세요.

문자로 ① 업종 ② 지역 ③ 원하시는 점만 보내주시면 바로 검토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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